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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관광 20선

경주관광 20선

도시 전체가 하나의 박물관인 경주, 수많은 역사유적지와 관광지 중 경주를 방문하면
꼭 가봐야하는 20개 장소를 소개합니다.

신라 왕의 시조신화부터 신라인의 시대를 앞서간 과학기술과 예술성,
신라문화 속에서 꽃핀 조선 유학문화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유적지,
신라의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관광지 그리고 경주의 자연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산, 들, 바다를 추천합니다.

시내권

  • 국립경주박물관과 성덕대왕신종
  • 국립경주박물관과 성덕대왕신종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은 1945년 국립박물관 경주 분관으로 출발하여 1975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등 3개동의 상설전시장, 1개동의 특별전시관, 옥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박물관,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1954년 개교) 등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옥외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한국의 대표 범종인 성덕대왕신종(국보 제29호)은 우아한 종의 형태, 화려한 문양과 조각기법, 웅장한 울림소리로 통일신라시대 예술의 전성기를 그대로 보여주는 걸작 중 하나이다.

    주소 : 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인왕동, 국립경주박물관)
    전화 : 054-740-7500
  • 경주교촌마을과 월정교
  • 경주교촌마을과 월정교
    ‘교촌’ 이라는 지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 경주교촌마을은 조선시대 국립교육기관이었던 향교(鄕校)가 있는 곳이다. 12대에 걸쳐 400년(1568-1970)동안 한국식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경주 최부잣집의 거주지로 유명해진 경주교촌마을은 현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체험장과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한옥마을이다. 마을 입구에 위치한 광장(저잣거리)에는 다양한 종류의 공연이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마을 내에 있는 향교에서는 전통혼례재현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한다. 한편 통일신라시대의 왕궁인 월성(月城)과 수도인 서라벌 남쪽을 잇는 주된 통로였던 것으로 추측되는 월정교가 경주시의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복원되어 그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교촌길 39-2 (교동)
    전화 : 054-779-6142
  • 계림
  • 계림
    ‘울창한 느티나무와 왕버들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계림 (鷄林)은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金閼智)가 태어났다는 전설의 숲이다. 원래 시림 (始林)이라고 하던 것을 알지가 태어난 뒤로 계림 (鷄林)이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김알지 시조설화는 다음과 같다. ‘탈해왕 9년 (신라 제4대왕, 재위 57-80), 시림에서 닭 우는 소리와 함께 큰 빛이 나는 것을 보고 다가가자 금으로 된 궤짝과 울고 있는 흰 닭이 있어 즉시 궤짝을 열어보니 총명하게 생긴 사내아이가 있어, 왕은 하늘에서 보낸 아이라 하여 태자로 삼았다. 아기라는 뜻의 ‘알지'라는 이름을 주고 금궤에서 나왔으므로 성을 김(金)씨라 했다.’ 계림은 신라초기부터 2천년의 세월을 이어온 곳으로 신비로움과 신성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사적 제19호

    주소 : 경북 경주시 교촌안길 27-8 (교동)
    전화 : 054-779-8743
  • 동궁과 월지(안압지)
  • 동궁과 월지(안압지)
    동궁과 월지(안압지)는 신라 왕들이 살던 월성(月城)의 북동쪽에 인접한 궁궐의 정원과 연못이었다. ‘삼국사기’ (674년, 문무왕 14)를 보면 궁성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花草)를 기르고 진금이수(珍禽異獸)를 양육하였다고 하였는데, 월지는 바로 그때 판 못이며 임해전(臨海殿)에 딸린 것으로 추정된다. 1974년 이래의 준설공사와 고고학적 조사에 의하여 약 3만여점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이 중, 예술성이 뛰어난 명품 700점을 선별하여 국립경주박물관 내 월지관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 사적 제18호

    주소 : 경북 경주시 원화로 102 (인왕동, 안압지)
    전화 : 054-779-8795~7
  • 첨성대
  • 첨성대
    선덕여왕 (신라 제27대왕, 재위 632-647)때 축조된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대로써 높이 9.17m, 아래지름 5.17m의 원통형 석조물이다. 30cm 높이의 돌 361개로 꼭대기 정자석 (井字石)까지 28단을 쌓아올렸는데, 돌 하나하나에 고도의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있으며, 각 석단을 이루는 원형의 지름이 위층으로 갈수록 줄어드면서 유려한 곡선을 이루고 있다. 사람이 첨성대를 오르내리며 별을 관측하였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이 현존 실물과 일치하며 현재 국보 제31호로 지정되어 있다. 국보 제31호

    주소 : 경북 경주시 첨성로 169-5 (인왕동)

보문권

  • 경주동궁원과 버드파크
  • 경주동궁원과 버드파크
    경주동궁원과 버드파크는 동궁과 월지(안압지)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식물원 및 버드파크이다. 안압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동궁과 월지는 신라 문무왕 14년 (674년)에 축조된 신라의 궁원지 (宮苑池 - 궁궐의 정원과 연못)로써 삼국사기 (三國史記)의 기록 중 “문무왕 14년 2월 궁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를 심고 귀한 새와 기이한 짐승을 길렀다”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경주동궁원의 식물원은 한옥의 형태를 본따 지은 건물로 야자원, 화목원, 수생원, 열대과원, 관엽원등 5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곳에는 400종 5,500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한편 버드파크는 새둥지를 형상화한 유선형의 건물 내에 250종 900수의 조류를 보유하고 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보문로 74-14 (북군동)
    전화 : 054-779-8725
  • 보문호
  • 보문호
    보문호는 경주시 동쪽의 명활산 옛 성터 아래에 만들어진 165만㎡ (50만평) 규모의 인공호수로, 호수 둘레를 따라 특급호텔, 리조트, 테마파크, 미술관등이 밀집되어 있으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정비되어 있어 하이킹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또한 유람선선착장과 수상멀티미디어공연장이 있어 유람선·페달보트 탑승, 야외공연관람등 다양한 문화체험도 가능하다.

    주소 : 경북 경주시 보문로 446 (신평동, 경상북도관광공사)

불국사권

  • 석굴암
  • 석굴암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751년)에 재상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창건하기 시작하여 774년 혜공왕 10년 때 완공한 석굴사원으로 건립 당시의 명칭은 석불사(石佛寺)였다. 화강암의 자연석을 다듬어 인공적으로 축조되었으며, 그 조영계획에 있어 건축, 수리, 기하학, 종교, 예술이 총체적으로 실현된 불교미술의 백미(白眉)이자 신라시대 전성기 최고의 걸작이라 할 수 있다. 국보 24호인 석굴암은 1995년 12월 불국사와 함께 한국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국보 제24호

    주소 : 경북 경주시 불국로 873-243 (진현동, 석굴암)
    전화 : 054-746-9933
  • 불국사
  • 불국사
    불국사는 석굴암과 같은 시기인 신라 경덕왕 10년(751년)에 재상 김대성이 현생의 부모를 위해 짓기 시작하여, 혜공왕 10년(774년)에 완성하였다. 사찰 내 불국사삼층석탑(국보 제21호, 석가탑 또는 무영탑이라 불리기도 함)과 다보탑(국보 제20호), 연화교와 칠보교(국보 제22호), 청운교와 백운교(국보 제23호)등은 신라인의 뛰어난 예술성과 석축기술을 보여준다. 불교교리가 사찰 건축물을 통해 잘 형상화된 대표적인 사례인 불국사는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1995년 12월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불국로 385 (진현동, 불국사)
    전화 : 054-746-9913
  • 동리목월문학관
  • 동리목월문학관
    경주 출신의 대표적인 한국 작가인 김동리선생과 박목월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2006년 건립된 문학관으로 이 곳에서는 매년 동리목월문학제를 개최한다. 동리목월문학관은 동리관, 목월관 2개실로 나뉘며, 유족으로부터 기증ㆍ위탁받은 두 작가의 저서를 비롯, 약 7천여종의 장서와 육필원고등 문학자료 1천 5백여점, 생활유품 2백 50여점, 30여점의 애장품등이 전시되어 있다. 문학관 방문 후 두 작가의 문학작품의 배경이 되는 경주 곳곳을 둘러보는 문학기행도 추천한다.

    주소 : 경북 경주시 불국로 406-3 (진현동, 동리목월문학관)
    전화 : 054-772-3002
  • 경주풍력발전소
  • 경주풍력발전소
    석굴암과 불국사가 있는 토함산 자락에 경주풍력발전소가 있다. 바람개비 같은 총7기의 풍력발전기와 들판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전망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어 산책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다.

    주소 : 경북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남산권

  • 경주역사유적지구
  • 경주역사유적지구
    경주 내 5개 구역, 즉 남산지구, 대릉원지구, 월성지구, 황룡사지구, 산성지구가 2000년 11월 ‘경주역사유적지구’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신라 불교미술의 보고이자 야외박물관으로 불리는 남산지구, 신라왕과 왕비의 고분군이 분포되어 있는 대릉원지구, 신라천년왕조의 궁궐터인 월성지구, 신라 불교의 정수를 보여주는 황룡사지구 그리고 왕경(王京) 방어시설의 핵심인 산성지구로 이루어지는 경주역사유적지구는 유적의 밀집도, 다양성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총 52개의 지정문화재가 이 곳에 포함되어 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계림로 9 (황남동, 대릉원)
  • 남산과 삼릉숲
  • 남산과 삼릉숲
    “남산에 오르지 않고서는 경주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다.”라고 할 정도로 남산은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다. 남산은 신라를 지키는 간성 (干城)이자 백성들의 불교신앙지로서의 역할을 해 온 이유로 수 백가지의 석불, 석탑, 옛 절터가 온 산을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산을 오르며 불교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신라불교미술기행, 경주남산유적답사등을 통해 남산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남산 입구에는 신라왕 세 분 (제8대 아달라왕, 제53대 신덕왕, 제54대 경명왕)의 무덤인 삼릉 (사적 제219호) 이 있는데, 이 곳은 소나무숲의 비경으로 유명하여 유명사진작가들의 촬영지로 인기가 높다.

    주소 : 경북 경주시 포석로 682-27 (배동)
  • 서출지
  • 서출지
    서출지는 까마귀가 신라 소지왕 (신라 제21대 왕, 재위 479-500)의 목숨을 구한 전설이 서려 있는 연못이다. ‘글이 나온 연못’이라는 뜻의 서출지 (書出池)에는 이요당 (二樂堂)이라는 정자가 물 속에서 솟아나온 듯한 돌기둥 위에 서 있는데, 정자의 절반은 물 위에 떠 있는 ㄱ자형의 정자이다. 여름이 되면 만발한 연꽃과 백일홍이 이요당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멋을 자아내어 관광객들을 매료시키는 곳이다. 사적 제138호

    주소 : 경북 경주시 남산1길 17 (남산동, 현각사)
    전화 : 054-779-8743, 8759

동해권

  • 감은사지
  • 감은사지
    신라 제31대 신문왕이 아버지인 문무왕 (신라 제30대 왕, 재위 661-681)의 뜻을 받들어 완성한 감은사 (感恩寺)는 왜군을 진압하기 위해 건립한 사찰이다. 건립을 시작한 문무왕은 나라를 지킨다는 의미로 진국사 (鎭國寺)로 명명했으나 신문왕이 완공하면서 부왕의 호국충정에 감사한다는 의미로 감은사 (感恩寺)로 고쳐 불렀다. 현재는 절터와 두 개의 삼층석탑이 남아있는데, 이 두 개의 석탑을 감은사지 동·서 삼층석탑으로 부른다. 감은사지 석탑은 13.4m 높이에 기단 2층, 몸체 3층의 삼층석탑으로 양탑이 같은 규모와 구조를 이루며 장중하면서도 뛰어난 비례미를 보여준다. 감은사지 (사적 제31호)는 신라의 일(1)탑 중심에서 삼국통일 직후 쌍탑가람으로 가는 최초의 배치를 보여주는 유적이기도 하다. 국보 제112호

    주소 : 경북 경주시 양북면 동해안로 1248 (봉길리)
    전화 : 054-779-8743, 8759
  • 골굴사
  • 골굴사
    골굴사 (骨窟寺)는 6세기 무렵 서역 (인도)에서 온 광유성인 (光有聖人)이 경주 함월산 지역에 정착하여 세운 국내 유일의 석굴사원이다. 12개의 석굴로 가람을 조성하여 법당과 생활공간으로 사용해왔으며 석굴이 있는 암벽의 상단에 양각으로 새김을 한 마애여래좌상은 높은 육계와 부피감이 있는 얼굴로 9세기 신라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불교수행법의 하나인 선무도의 본산으로 한국의 소림사라 불리기도 하며 선무도 체험을 주제로 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이 유명한 사찰이다.

    주소 : 경북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37 (안동리)
    전화 : 054-744-1689
  • 기림사
  • 기림사
    기림사 (祇林寺)는 신라 선덕여왕 12년 (643년)에 창건한 절로 조선시대 31본산의 하나이자 불국사 (佛國寺)의 말사 (末寺)이다. 처음에는 임정사 (林井寺)라 불렀으나 원효대사가 확장하고 기림사라 개칭하였다고 전한다. 사찰 내에는 비로자나불을 본존으로 모시는 대적광전 (보물 제833호), 삼층석탑, 건칠보살반가상 (보물 제415)등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의 저자인 김시습을 기리는 매월당사당이 있으며 차 (茶)를 달이는데 최고의 물로 알려져 있는 다섯가지 물, 오종수 (五種水)로도 유명하다.

    주소 : 경북 경주시 양북면 호암리 417
    전화 : 054-744-2292
  • 읍천항갤러리와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 읍천항갤러리와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경주 동해의 하서항에서 읍천항에 이르는 1.7 km의 해안길인 파도소리길은 바다를 감상하며 산책과 조깅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읍천항에는 천연기념물 536호로 지정된 경주양남주상절리군이 있는데, 용암이 분출하여 빠르게 식으면서 만들어지는 주상절리가 수직 형태인 것이 일반적이라면 이 곳의 주상절리는 수평 또는 부채꼴등 독특한 모양으로 형성되어 있다. 또한 읍천항의 마을 (읍천리)에서는 마을 담장 곳곳에 그려져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벽화를 볼 수 있는데, 이는 모두 200여점에 달한다. 최근 이 곳은 읍천항갤러리라 불리며, 주상절리 파도소리길과 함께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전화 : 054-744-2292

북부권

  • 양동마을
  • 양동마을
    경주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에 의해 형성된 마을로 150여채의 기와집과 초가집 등 조선시대의 건축물과 민속자료가 잘 보존되어 있어 마을 자체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4-5세기 조성된 한국의 대표적 씨족ㆍ양반마을로서 우리나라의 기후, 배산임수의 입지유형, 조선시대 유교예법에 입각한 가옥의 구성 등 전통 건축 양식 및 생활 양식이 그대로 전승되고 있는 공간임을 인정받아 2010년 8월 안동의 하회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8-18 (양동리)
    전화 : 070-7098-3569
  • 독락당
  • 독락당
    독락당은 조선 중기 중종 (조선 제11대 왕, 재위 1506-1544)때의 문신이자 성리학의 대가인 회재 이언적 선생의 고택 사랑채이다. 이 건물은 선생이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인 경주에 돌아온 뒤 거처한 유서깊은 건물로 낮은 기단위에 세운 앞면 4칸, 옆면 2칸의 규모에 팔작지붕을 얹은 단층 팔작집이다. 전체적으로 집을 낮춰 지은 탓에 담장이 낮아도 집 밖에서는 집 안이 들여다 보이지 않는 독특한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정자이자 담장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계정은 집 옆의 숲과 계곡을 마치 독락당의 일부, 즉 정원인 것처럼 보이게 한다. 독락당 근처에는 이언적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하여 1574년 사액된 옥산서원이 있다.

    주소 :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300-3 (옥산리)
    전화 : 054-779-6109